이, 이틀만에 팔 공격 재개
수정 2001-12-08 00:00
입력 2001-12-08 00:00
팔레스타인 고위 경찰 소식통은 4층 건물 2채가 400㎏짜리 폭탄을 맞은 뒤 화염에 휩싸여 완파됐다고 말했다.가자시티 알 시파 병원 책임자는 18명이 다쳤으며 여자와 어린이 등 수십명이 충격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한편팔레스타인 지도자 아라파트는 이날 “자살 폭탄테러와 관련, 이스라엘이 지목한 36명의 군인 가운데 17명을 체포했다”고 이스라엘의 한 TV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2001-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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