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자씨 한국발레협회상 대상
수정 2001-12-07 00:00
입력 2001-12-07 00:00
무용가상은 김민희 한양대 교수,작품상은 장선희 세종대교수,프리마 발레리나상은 정미란(박인자발레단 주역무용수)김지영(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당쉬르 노브르상은 황재원(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이 각각 받게 됐다.신인상은 장운규(국립발레단 솔리스트)와 김세연(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에게 돌아갔다.시상식은 10일 오후 6시 조선호텔 바이올렛룸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1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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