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세번째 광우병 소 확인
수정 2001-12-03 00:00
입력 2001-12-03 00:00
광우병 소가 일본에서 발견된 것은 세번째이다.
일본 정부와 사이타마 보건 당국은 문제의 소가 생후 68개월된 홀스타인종이며 인근 군마(群馬)현에서 태어나 사육돼 왔다고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지난 9월10일 지바(千葉)현에서 광우병 감염소가 첫 발견된 이후 지난 달 21일 홋카이도(北海道)에서두번째 광우병 감염 소가 확인됐다.
2001-1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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