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29P 급등…670선 돌파
수정 2001-11-27 00:00
입력 2001-11-27 00:00
26일 거래소시장에서 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29.38포인트 오른 674.56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6일(676.69) 이후 14개월여 만의 최고치다. 코스닥시장은 1.66포인트 상승한 72.28로 마감됐다.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현실화되고, 미국증시도 안정될 것이란 낙관론이 상승장세를 이끌었다. 외국인은 2,884억원을 순매수했으나,기관은 2,896억원을 순매도했다.
340조원으로 추정되는 단기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본격이동할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주병철 안미현기자 bcjoo@
2001-1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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