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주석 월드컵 개막식 참석
수정 2001-11-26 00:00
입력 2001-11-26 00:00
중국 정부는 내년이 한·중 국교 수립 10주년인 점을 감안해 월드컵을 계기로 장 주석의 한국 방문을 최우선으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전했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상하이(上海)에서가진 장 주석과의 정상회담 때 월드컵 개막식 참석을 정식요청한 바 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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