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패트롤/ 인터넷플라자 청소년 인기
수정 2001-11-23 00:00
입력 2001-11-23 00:00
24석규모의 인터넷플라자에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프린터와 PC카메라도 설치돼 인터넷 검색은 물론 채팅·인터넷게임 등을 하려는 청소년들로 로비가 북적이고 있다.
김상현 의장은 “매일 60여명의 청소년들이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의회도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방학이되면 훨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의회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1-11-2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