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볼트연구대상 수상 이기수교수
수정 2001-11-17 00:00
입력 2001-11-17 00:00
훔볼트 연구 대상은 연구와 교수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업적을 인정받은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독일 학자에 의해 천거된 뒤 독일 교수 2명과 외국인 학자 3명의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 등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로 유명하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이 97년 훔볼트재단과 상호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이후 국내에서 인문·사회분야 수상자는 이 교수가처음이다.
이 교수는 지적재산권법,국제거래법,상사법,경제법 분야에대한 영어와 독일어 연구 논문들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1-1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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