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머니’ 해킹 4억챙긴 4명 실형
수정 2001-10-31 00:00
입력 2001-10-31 00:00
염 판사는 판결문에서 “타인의 개인정보를 이용,재산상이득을 취한 점은 죄질이 나쁘다”면서 “이런 신종 범죄의 재발을 막고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동미기자 eyes@
2001-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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