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을
수정 2001-10-26 00:00
입력 2001-10-26 00:00
최근 헌혈하는 사람의 수가 줄어 혈액을 수입한다는 보도를 들었다.그럴 때는 평소 알고 지내는 노(老)사제가 생각난다.그는 외국인이면서도 한달에 한두번씩 헌혈을 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그 사제처럼 우리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최종철 [부산 동구 범일1동]
2001-10-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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