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돌 심포지엄 연 대한약학회 박만기회장
수정 2001-10-19 00:00
입력 2001-10-19 00:00
선삼의 이같은 효과는 특이 성분인 진세노사이드,Rg3 등인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었다.
그는 “항암 효과와 관련해 폐,간,위장,췌장 등 인체내 장기 가운데 어느 곳에 더 잘 듣는지 아직 모르고 있다”고말했다.
“선삼의 항암 효과가 인체의 어느 부위에 가장 효과적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관련 연구자들이 연말까지 임상시험을실시할 예정입니다.결과가 만족스럽게 나오면 서울대 약대교수들의 바이오 벤처인 ‘진생 사이언스’가 2003년쯤 본격적으로 의약품을 출시토록 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유상덕기자 youni@
2001-10-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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