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다기능 특수음료 ‘넥싸이트’ 국내 수입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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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16 00:00
입력 2001-10-16 00:00
‘여성용 비아그라’ 등으로 불리는 다기능성 청량음료 ‘넥싸이트(NEXCITE)’가 국내에 시판된다.

(주)프랜코(www.franko.co.kr)는 8일 여성용 특수음료 ‘넥싸이트’를 국내에 수입,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넥싸이트는 스웨덴에서 개발한 여성용 특수음료로 ‘여성을 위한 사랑의 묘약’으로 알려졌던 제품이다.‘나이아가라’라는 상표로 판매되다가 ‘비아그라’와 오인될 소지가 있어 지난 7월부터 상표를 ‘넥사이트’로 바꿨다.(02)2168∼2094∼7김성수기자
2001-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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