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문화대전 시상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10-11 00:00
입력 2001-10-11 00:00
경찰청은 10일 제 56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한 ‘2001경찰문화대전’의 미술대상에 서예 ‘왕유선생시’(王維先生詩)를 출품한 서울 도봉경찰서 최영태 경사와 문예부분 대상에 소설 ‘자판기’를 출품한 강원 태백경찰서 장성재 경장등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또 한국화,서양화,문인화,사진,공예,서예 등 미술부문의 18명과 시·시조,소설,희곡,수필 등 문예부문의 30명에 대해서도 각각 금·은·동상을 시상하고 경찰청장 표창과 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경찰청 본관 대강당에서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대전에는 미술부분에 280점,문예부분에 702점등 모두 982점의 작품이 출품됐다.출품작은 이달 말까지 경찰청 문화마당에 전시된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10-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