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주인공역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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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09 00:00
입력 2001-10-09 00:00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주인공 팬텀역에 신인 오페라 가수 윤영석씨(30)가 선발됐다고 제작사인 ㈜제미로가8일 밝혔다.지난 91년 추계예술대 성악과에 수석 입학한윤씨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92년),‘세빌리아의 이발사’(2000년 소극장 오페라 페스티벌)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서울시합창단 단원으로 활동중인 윤씨는 G에서 B까지의폭넓은 음역에 밝고 가벼운 음색을 지닌 바리톤이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10-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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