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집회·파업주도 혐의 단병호위원장 재수감
수정 2001-10-04 00:00
입력 2001-10-04 00:00
단 위원장은 99년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28차례에 걸쳐민주노총 총파업과 도심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99년 ‘8·15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단 위원장은 지난 6월14일 민주노총 1차 총파업 당시 형집행정지 취소로 형집행장이 발부되자 명동성당에서 은신하다 지난 8월2일 경찰에 자진 출두,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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