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밀입국 대가 뇌물수수
수정 2001-09-27 00:00
입력 2001-09-27 00:00
검찰에 따르면 인천공항경찰대 위모(39)경장 등 경찰관 3명은 조선족을 몰래 입국시켜주는 대가로 밀입국 전문브로커인 강모씨(36) 등으로부터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2,600만원을 받은 혐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1-09-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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