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테러종식 노력 적극 동참”
수정 2001-09-26 00:00
입력 2001-09-26 00:00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양심의 호소'(Appeal of Conscience) 재단은 매년 전 세계에 걸쳐 민주주의와 인권,종교의자유 신장 등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이 상을 수여한다. 한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도 수상식에 메시지를 보내 “김 대통령의 생애는 인권 그 자체”라며 수상을 축하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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