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god 잔류키로
수정 2001-09-18 00:00
입력 2001-09-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싸이더스 관계자는 17일 “박준형과 함께 활동하기를 원하는 나머지 멤버들과 팬들의 강한 요구를 무시할 수 없다”면서 “오늘 이사회에서 박준형의 팀 복귀에 찬성하는 의견이 우세했다”고 말했다.싸이더스는 18일 박준형의 잔류를발표할 예정이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1-09-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