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길섶에서/ 피그말리온 효과
기자
수정 2001-09-14 00:00
입력 2001-09-14 00:00
국내외의 형편이 어수선하다.벌어지는 사안마다 바라보는시각도 제각각이다. 약속이라도 한듯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거의 비슷한 크기로 들려온다.개인적으로도 이러저러한이유로 난감할 때가 더러 있을 것이다. 앞날을 얼토당토않게 낙관만 해서도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어둡게만 볼 일도아닐 성싶다.마음을 가다듬고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해 봄직하다는 생각이다.
정인학 논설위원
2001-09-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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