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증가세 ‘주춤’
수정 2001-09-11 00:00
입력 2001-09-11 00:00
그러나 대구·경북지역 이외의 추가환자 발생은 없었으며,추가발생 환자들도 모두 경북 영천 소재 ‘25시 만남의 광장’ 이용자들이어서 콜레라 확산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고있다.
보건원은 또 이날 경북 11명,대구 3명 등 의사환자가 발생했다며 이들도 모두 ‘만남의 광장’ 이용자들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수 최여경기자
2001-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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