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개천절행사 공동개최 제의
수정 2001-09-08 00:00
입력 2001-09-08 00:00
민화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8·15 통일대축전에서채택된 공동보도문 합의사항이 하루빨리 이행되어야 한다”면서 “독도영유권을 위한 북과 남의 학계토론회와 오는 10월 3일 단군릉에서 개천절 행사를 북과 남이 공동으로 성대히 개최하며 이를 위한 실무접촉을 금강산에서 빨리 가질것을 제의한다”고 밝혔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9-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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