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채권 회수처리 99억대 손실…금정신금 前대표이사 구속
수정 2001-09-04 00:00
입력 2001-09-04 00:00
홍씨 등은 97년 9월 신용금고 채무자인 모 회사가 부도나면서 대출 담보물인 경기도 포천군 부동산에 대한 경매가 이뤄지자 감정평가액 11억7,000여만원보다 5배나 많은 65억원에낙찰받아,경락대금과 대출금 채권을 상계하는 방법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99억7,000여만원의 손해를 신용금고에 입힌혐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1-09-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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