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술무대’ 윤도현밴드·김진표 출연
수정 2001-09-04 00:00
입력 2001-09-04 00:00
이번 ‘수요예술무대’에서는 ‘거울'‘내게 와 줘'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
유일하게 한국적 랩을 구사한다는 평을 듣는 김진표는 세번째 솔로 앨범이자 랩 음악인 ‘JP3'에 수록된 ‘믿을지 모르겠지만'을,미국에서 성장한 여성 듀오 애스 원은 ‘천만에요'등을 부른다.중학생때부터 홍대클럽에서 밴드활동을 시작해지난해 ‘나는 18살이다'라는 곡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떠나'등의 인기곡을 선보인다.
2001-09-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