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A실무단 내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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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25 00:00
입력 2001-08-25 00:00
미국 항공연방청(FAA) 실무단이 우리나라를 방문,정부와항공안전 1등급 회복을 위한 대책협의에 들어간다.

건설교통부는 24일 FAA의 엘리자베스 에릭슨 아태지역 사무소장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건교부를 방문,항공안전 1등급 회복을 위한 대책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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