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포트 관계자 추가 소환, 금품전달 경위등 입증 주력
수정 2001-08-24 00:00
입력 2001-08-24 00:00
그러나 국 전 행정관이 금품수수 사실을 계속 부인함에따라 에이스회원권거래소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알려진 한모씨(46·관세청 서기관)를 소환,조사를 벌일 방침이나 한씨는 이틀째 출석요구에 불응한 채 휴가를 핑계로 잠적한 상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1-08-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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