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물수건 위생불량 여전
수정 2001-08-23 00:00
입력 2001-08-23 00:00
22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물수건 위생처리업소 24곳에 대한 특별점검 결과 이들 업소에서 처리한 물수건 대부분이 위생상태가 불량했으며 이 가운데 다량의 일반 세균이 검출된 7개 업소를 적발,경고처분했다.
특히 전주 A위생산업은 물수건 장당 860만마리의 세균이검출돼 기준치(10만마리)의 86배에 이르렀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1-08-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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