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총리 “정기국회서 세법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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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23 00:00
입력 2001-08-23 00:00
진념(陳稔)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2일 “이번 정기국회에서 세법개정을 통해 내년부터 봉급생활자는 15%,영세사업자는 최소 10%이상 세금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진부총리는 이날 매일경제TV 대담프로에 출연해 “감세정책은 봉급생활자와 자영업자에 대한 세금경감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기업이 부동산을 팔 때 내는 특별부가세도 크게낮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8-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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