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통일축전 방북단 규탄대회
수정 2001-08-21 00:00
입력 2001-08-21 00:00
향군은 이날 긴급 안보대책회의를 열고 “북한식 통일획책에 동조한 방북단중 일부 단체들의 이적행위를 국민의 이름으로 규탄하며 범법자들의 엄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결의했다.
향군은 규탄대회에는 6·25참전 전우회,베트남 참전동우회,향군 여성회 등 58개 단체 회원 수천명이 참가할 것이라고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2001-08-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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