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4,065억 경상적자
수정 2001-08-15 00:00
입력 2001-08-15 00:00
현대건설 관계자는 “상반기 영화회계법인의 해외법인 잠재부실 등 2,000억원을 반영하는 등 악성 부실을 최대한반영,적자로 반전됐다”며 “이 부분을 빼면 2,400억원 가량의 현금성 영업이익이 난다”고 설명했다.그는 또 “하반기에는 출자전환에 따른 이자부담(1,500억원)이 줄어 들면 반기흑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
2001-08-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