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6일 관리종목 해제
수정 2001-08-14 00:00
입력 2001-08-14 00:00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와관련,“자본총계가 자본금의 50%를넘어야 한다는 관리종목 탈피요건은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2000년 사업보고서상 자본금이 전액 잠식돼 지난 4월2일 관리종목에 편입됐다.관리종목에서 벗어나면 30분 단위의 동시호가가 아닌 1분 단위로 매매가 이뤄져 환금성의 제약도 풀린다.
주현진기자 jhj@
2001-08-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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