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 3실점 ‘쓴맛’
수정 2001-08-13 00:00
입력 2001-08-13 00:00
정민태는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홈경기에서 선발 등판,3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4개와 사사구 1개로 3실점한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정민태는 패전의 위기에 몰렸으나 팀이 6회말 4득점하며4-3으로 승부를 뒤집어 운좋게 패전을 면했다.그러나 요미우리는 7회초 4점을 더 내줘 4-7로 패했다.
2001-08-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