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원익측과 협상유보
수정 2001-08-13 00:00
입력 2001-08-13 00:00
서 단장은 “㈜원익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이 ‘원인무효’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차순위자인 에어포트72㈜와 협상에 들어가는 방안과 재공고를 통해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방안 등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1-08-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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