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도 경기침체 늪속에”
수정 2001-08-10 00:00
입력 2001-08-10 00:00
‘베이지 북’은 1년에 8차례 발표되는 FRB의 공식보고서로 21일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인하가 논의될 때근거자료로 활용된다.경제전문가들은 FRB가 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보고서는 제조업의 침체가 다른 분야로까지 확산돼 운수업과 사무실 임대 분야에서 수요가 격감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9월 학기를 겨냥,큰 폭의 할인판매에 나서고 있지만소비는 기대에 못미친다고 지적했다.
워싱턴 백문일 특파원
2001-08-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