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협회 ‘소형 의무비율’ 입장 밝힐듯
수정 2001-08-08 00:00
입력 2001-08-08 00:00
주택협회는 이번 조치가 정착단계에 접어든 주택시장의 자율화를 저해한다고 반발해 왔다.
주택협회 관계자는 “아직까지 협회 차원의 입장은 정리되지 않았다”면서 “긴급 이사회에서 업계의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2001-08-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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