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임원 사흘째 조사
수정 2001-08-04 00:00
입력 2001-08-04 00:00
조선일보 임원은 법인 및 사주의 탈법행위나 부외자금·비자금의 조성 및 사용처 등에 대해 모두 자신의 책임하에이뤄진 일이라고 진술, 사주의 관련 여부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 강충식기자 stinger@
2001-08-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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