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농민상 최병국·김기숙씨 부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8/03/20010803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8-03 00:00 입력 2001-08-03 00:00 최병국·김기숙씨 부부(충북 음성,사과 재배)가 2일 서울충정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 제정 제36회 새농민상 본상 시상식에서 종합상을 받았다.기술부문에 한경재·홍명자씨 부부(강원 횡성)등 8쌍,환경부문에 이종익·김금순씨 부부(경기 남양주)등 8쌍,수출부문에 이문식·강순자씨 부부(전남 구례)등 2쌍,출산부문에 박석광·이외자씨 부부(울산)등 모두 20쌍이 이날 수상했다. 2001-08-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