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선수’ 고셋 PGA투어 첫승
수정 2001-07-31 00:00
입력 2001-07-31 00:00
주최측 초청선수로 출전한 고셋은 30일 일리노이주 실비스 디어런골프장(파71·7,183야드)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브리니베어드를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초청선수의 PGA투어 우승은 96년 타이거 우즈 이후 처음이다.
2001-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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