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타악놀이 ‘난타’
수정 2001-07-31 00:00
입력 2001-07-31 00:00
원색적인 무대와 거품기 후추통 수저통 국자 등 4가지 캐릭터 및 등장인물들의 의상,그리고 음악이 전혀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난타’의 칼과 도마 위주의 타악연주가 핸드벨놀이나 그림자놀이 등 어린이들의 놀이문화로 둔갑한다.모두 어린이들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놀이들이다.아동극 전문극단 사다리의 대표 유홍영이 난타 스태프와 호흡을 맞췄다.8월19일까지 평일 오후2시·4시 토·일오후1시,1588-7890.
김성호기자 kimus@
2001-07-3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