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뮤추얼펀드 운용사 美피델리티 곧 국내진출
수정 2001-07-30 00:00
입력 2001-07-30 00:00
금융감독원 고위관계자는 29일 “피델리티가 다음 달 예비허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국내 금융회사와의 합작회사가 아니라 피델리티가 독자적으로 경영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피델리티가 연기금 등 기관투자가에게 중점을 둔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본격적인 영업은 내년초부터 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07-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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