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장폐쇄
수정 2001-07-23 00:00
입력 2001-07-23 00:00
한국일보사 관계자는 “직장폐쇄는 공장 시설을 보호하기위한 것이며 신문제작 중단은 아니다”면서 “제작국 직원들이 중심이 돼 파업을 하고 있으며 편집국 기자 260여명은 정상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7-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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