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폐광 카지노 허가제한 합헌”
수정 2001-07-20 00:00
입력 2001-07-20 00:00
김씨는 지난해 11월 “문경지역은 탄광이 폐광돼 인구 및세수가 격감하고 지역경제는 파탄에 이르렀다”면서 “이 법률 조항은 폐광지역간의 경제적 불균형을 초래해 경제적 평등권 등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위헌소원청구를 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7-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