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WP 그레이엄회장 조전
수정 2001-07-20 00:00
입력 2001-07-20 00:00
김 대통령은 “세계 언론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언론계 지도자이자 탁월한 경영인이셨던 어머님의 부음을 접하고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진실추구와 공정보도의 대명사인 워싱턴 포스트지의 변함없는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7-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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