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서울 장맛비 총 456㎜
수정 2001-07-18 00:00
입력 2001-07-18 00:00
춘천과 광주도 358.2㎜와 393.9㎜를 기록,예년 평균 강수량 332.1㎜와 303.3㎜ 보다 많았다.그러나 강릉은 불과 93.6㎜의 비가 내려 평년 231.2㎜의 40.5%에 그쳤다.청주 역시 129.1㎜로 평년 282.0㎜의 45.8%에 불과했다.기상청 관계자는“이번 장마는 이달 하순쯤 끝나겠지만 8월에도 국지성 집중호우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7-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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