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상시 모니터링 가동
수정 2001-07-16 00:00
입력 2001-07-16 00:00
산자부는 중·장기적으로 아르헨티나의 외환위기가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 중남미 주요국으로 파급될 경우 우리의수출 및 투자진출이 상당부분 위축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함혜리기자
2001-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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