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공연 해외활동 무용가8人
수정 2001-07-13 00:00
입력 2001-07-13 00:00
한편 자신의 안무작 ‘하나,그리고 둘’을 세계 최초로고국 무대에서 선보이는 김나영은 “오랫동안 국내외 무대에섰지만 한국을 대상으로 안무하고 춤추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외국에 흩어져 활동중인 무용인들이 한자리에모이는 이번 무대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07-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