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主 차명계좌 추적 검토
수정 2001-07-11 00:00
입력 2001-07-11 00:00
검찰은 이와 관련,언론사 사주의 개인비리에 직접 연루된실무자급 인사 10여명에 대해 추가로 법무부에 출국금지를요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전날에 이어 이 날도 고발된 언론사의 경리·회계담당 실무자,차명계좌 명의대여자,거래처 및 계열사 관계자 등 10여명을 소환했다.
박홍환 강충식기자 stinger@
2001-07-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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