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장 붙은 1000원권 130만원에 팔렸다
수정 2001-07-10 00:00
입력 2001-07-10 00:00
액면가(2,000원)의 650배에 낙찰된 이 지폐의 번호는 101번.경매에 나온 지폐중에서는 가장 앞번호다.이밖에 1000번 지폐가 25만2,000원,110번이 10만5,000원에 각각 낙찰됐다.1∼100번까지는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에 보관된다.
안미현기자
2001-07-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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