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다시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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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07 00:00
입력 2001-07-07 00:00
주말인 7일에는 남해안과 제주도에만 많은 비가 내리고전국 대부분 지방은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다시 닥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장마전선이 제주도 근처로 남하,7일에는전남·경남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면서 “다른 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7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40∼80㎜(많은곳 120㎜ 이상),남해안 10∼40㎜(〃 60㎜ 이상),전남·경남지방 5∼10㎜(〃 30㎜ 이상) 등이다.



한편 기상청은 6일 오후 제주도에 내려졌던 호우경보를호우주의보로 대체하고,남해서부 전해상과 남해동부 먼바다에 폭풍주의보를 내렸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07-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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