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청소년 봉사 프로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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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06 00:00
입력 2001-07-06 00:00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지역사랑 실천에 나선다.

노원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청소년을 위한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함께사는 세상’,‘우리동네 우리가 가꿔요’라고 이름지워진 2개 분야 8개 과제로 구성됐다.

함께 사는 세상에는 중학생을 위한 ‘가족과 함께 하는 이웃사랑’이,고교생을 위해서는 ‘청소년 일일가정 도우미’ 등 3가지 유형의 봉사활동 과제가 준비돼 있다.

‘우리동네 우리가 가꿔요’는 중·고생을 위한 맑은 샛강 만들기 등 5가지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참가인원은 중·고생 1,000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노원구청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신청하면 된다.문의 950-3757.

이동구기자 yidonggu@
2001-07-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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