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 관리대상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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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05 00:00
입력 2001-07-05 00:00
정보통신분야의 신용정보 공동관리 대상이 주요 정보통신서비스 전 분야로 확대된다.

정보통신부는 올 3·4분기에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의 신용정보 공동관리대상에 셀룰러 이동전화(011·017),시내외 및국제 유선전화,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 등도 새로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지금까지는 PCS(개인휴대통신:016·018·019),일부 PC통신,인터넷 사업자만 대상이었다.정통부는유·무선 통신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한국통신과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불량 이용자 정보를 정보통신업계에서 공동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박대출기자
2001-07-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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