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업계 6,000명 감원
수정 2001-07-04 00:00
입력 2001-07-04 00:00
경쟁력 제고와 수익성 창출을 위해 업계내 자율적인 인수·합병(M&A)을 적극 추진하고 20년이상 노후된 시설을 폐기키로 했다.
한국화섬협회는 3일 이같은 내용의 화섬업계 활성화 방안을발표했다.
이원호 회장은 “국내외적 공급과잉과 가격하락,고임금으로인한 경쟁력 약화를 극복하고 화섬업계가 생존하기 위해서는획기적인 구조조정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7-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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